can't see silverlight clock?

4월23일 책의날

분류없음 2008/04/22 22:34
산본으로 이사하면서 도서관에 다니게 되었다.
이유는 걸어갈수 있는 거리에 도서관이 있기 때문이었다.

물론 알겠지만, 도서관이 좋은 이유는 무료로 책을 볼수 있다는 거다. 게다가 신간서적등을 신청하면 새책도 우선적으로 받아볼수 있다. 아무래도 헌책보다는 새책을 손에 쥐었을때가 느낌이 좋다.

사실 직장다니면 책읽을 시간도 상당히 부족하게 되는데, 이럴땐 출퇴근 전철타는 시간이 딱이다. 나는 하루에 약 100분이상을 전철을 타거나 전철을 기다리면서 보내는데, 하루에 100분이면 상당히 많은 시간이다. 이시간을 졸거나 무가지만을 뒤적이면서 보내기보다 책을 읽는게 훨씬 낫다.
얼마전부터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책전문 팀블로그에 참여하고 있다.
http://bookstyle.kr

4월 23일은 책의날이다.

[불 인 차이나]는 내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나는 짐 로저스의 팬인데, 곧 이책에 대한 서평을 쓸것같다.
불 인 차이나 - 10점
짐 로저스 지음, 김태훈 옮김/에버리치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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