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센 주말
분류없음 2008/04/14 22:56
아토피때문에 엄청나게 비싼 아토피전용 벽지(편백나무소재)를 시공했다 |
벽지바르다 어딜가냐는 와이프를 뒤로한채 북스타일 [카불의 사진사] 저자 강연회에 갔다. 오호 어린왕자 컨셉 패션! 사진보면서 얘기하는건 재밌어. 역시 사람은 신념으로 사는거야. |
저녁에는 아토피에 특효라는 흙집 체험갔다. 방온도 무려 55도! 찜질방이 따로없다 |
아침 7시 수진이와 동네한바퀴 |
세면대가 막혀서 공구 빌려왔다. 밸브풀다가 완전망가뜨렸다. 결국 또 3만원 깨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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