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 see silverlight clock?

휴대폰이 여행가이드가 되는 상상력 두가지

분류없음 2006/12/05 21:02
자유여행은 말 그래로 자유롭다.
너무나 자유로와서 결핍이 찾아오기도 한다.
그 결핍중의 하나는 바로 guide다.

이스탄불에 가면 마야소피아 성당이라는 유명한 성당이 있다.
원래는 성당이었는데 이슬람세력의 정복이후 이슬람사원이 되었단다.
다행히 성당자체를 부수지는 않았고 대신 성당의 기독교적 요소들은 제거되었다.
성당 특유의 화려한 모자이크도 이슬람문양으로 덧씌워졌다.
즉 이슬람벽화 아래에 성당 모자이크가 있다는 것이다.
단지 우리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었다.

내가 이런걸 어떻게 알까?
나는 이스탄불에 가기전까지 마야소피아성당이 있는지도 몰랐었으니
인터넷 조사를 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그 비밀은 한국인 가이드를 만났기 때문이었다.
우연히도 한무리의 한국인 관광객을 인솔하는 한국인 가이드가 눈에 띄었다.
그는 마야소피아의 역사와 유래등등을 이야기 해주었고,
나는 한동안 그 단체 관광객을 따라 다녔었다.

여기 휴대폰이나 PDA 또는 UMPC등 휴대컴퓨터가 훌룡한 가이드가 되는 상상력이 두개나 있다.

geovector라는 회사가 휴대폰을 이용한 화상인식기술을 선보입니다


확대

MS에서 집단지성을 이용한 여러각도 사진편집기술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1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