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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 web 2.0 conference 갔다왔습니다.분류없음 2007/02/14 18:24한국에서 성공한 web2.0 비즈니스 모델은 conference와 책판매 밖에 없다는 말을 하루빨리 종식시켜야
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개인적인 편견으로 발췌한 내용입니다.
[semantic wiki]
wikipedia의 시멘틱버전입니다. 기존의 wikipedia에서 인구나 면적등 수시로 변화하는 데이타들을
관리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멘틱을 도입해서 파일럿중입니다. [[belong to:seoul]]이런식으로 테그에 의미(semantic)을
추가하는 방법입니다
[social bookmark 한국버전]
del.icio.us가 있는데 왜 또다른 social bookmark사이트가 필요한걸까요? 딜리셔스가 한글검색이
않되고 한글이 깨지기도 하는등 별것도 아닌데도 3년동안이나 탑자리를 지키고 있어서 만들어 봤다고 합니다. 프라크라는 아이디를 쓰는 사람이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다른 컨버런스등에서 프라크가 강사로 나오면 꼭 들어보세요. 강추입니다. web2.0의 건강한 문제의식을 많이 가지고 있고
전달하는 능력도 탁월합니다.
[상황인식 테깅 - Smart Tagging]
테그입력이 뭐가 쉽냐! 절대 쉽지 않다라고 최근의 흐름에 반기를 들고 일어선 분입니다. 류중희 올라로그
대표입니다. 상황에 따른 테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SPOT. 지명의 spot은 아니고요. Space, Person, Object,
Time입니다. 1H5W(6하원칙)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Space는 GPS로 자동인식하고 Object는 RFID로 자동인식하는
등의 내용입니다.
제가 보기엔 주장만 이렇게 하고 실질적인 실천은 못하고 있는듯합니다. 머리만 있고 손발이 없는 불쌍한
류중희대표입니다
[folksonomy(web2.0) 와 ontology(semantic
web)]
폭소노미를 쓰면 Web2.0이고 ontology를 쓰면 semantic web인가?
이렇게 이분법으로 가야 하나? 이게 문제의식입니다. 테그 클라우드라는 folksonomy의 네트워크를 분석하면 계층구조라는 ontology모양이
그려집니다. 이걸 tag cloud ontology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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